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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23.
[오! 일단,] 오늘의 경제신문 1면과 단독 기사
2025.01.24.금
| (음) 12.25
|
2026년 D-342
윷 나와라
| 뉴시스
현대차 美공장 준공식에 트럼프 대통령 초청한다
| 매일경제 1면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1분기 미국 조지아주에서 개최하는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참석을 추진한다.
LG전자, 올해 첫 매출 90조원, 영업이익 4조원 목표로 뛴다
| 전자신문
지난해 국내 가전사업에서 구독 매출이 전년 대비 50% 성장했다. 국내 가전사업 중 27% 비중을 차지했고 누적 1조600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국내 가전시장이 역성장한 가운데 달성한 성과다.
5대 시중은행, 임단협 마무리… 돈 잔치 비판도
| 이데일리
지난해 3분기까지 5대 시중은행의 누적 순익은 약 11조 7883억원이다. 기준금리 인하에도 가계대출 관리로 대출금리를 올렸고 예금금리는 내리면서 예대마진 차이가 컸다.
그 잘나가던 '나이키'가… "완전 밀렸네" 대폭락
| 한국경제
나이키가 자사 쇼핑몰을 통한 소비자직접판매(DTC)를 고집한 것도 패인이란 분석이 나온다. 나이키는 직접 판매를 늘리면 수익성 측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 과정에서 기존 유통망이 망가졌다.
‘대왕고래’ 예산 삭감에… 석유公, 회사채 5900억 발행
| 조선일보 경제섹션 1면
해외 유전 개발과 석유 비축 등 자금 소요가 많은 상황에서 국회가 예산을 전액 삭감하며 대왕고래 프로젝트 탐사 시추 자금까지 전액 부담하게 되자 회사채 발행 규모를 늘렸다는 관측이 나온다.
현대차, 작년 매출 7.7% 늘어 175조 ‘사상 최대’
| 동아일보 경제섹션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경기 침체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속에서도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다만 영업이익은 소폭 줄어 시장 전망치에 미치지 못했다.
[단독] ‘40조 큰손’ 신협중앙회 3000억 푼다… 사상 첫 콘테스트 도입
| 이데일리
경연을 거쳐 실력을 입증한 중소형 사모펀드(PEF)와 벤처캐피탈에 총 3000억원 규모의 출자금을 풀 예정이다.
출자사업 운영 구조 변화와 함께 눈에 띄는 대목은 신협중앙회가 올해부터
VC
출자를 시작한다는 점이다.
[단독] '동전 한 닢도 없다'… '현금 금고' 사라진 은행의 정체
| 한국경제
부산은행은 이달 서울에 새롭게 문을 연 구로디지털금융센터점과 성수동금융센터를 캐시리스 점포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작년 7월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옛 대구은행) 역시 캐시리스 점포 전략을 택했다.
[단독] K배터리 한파… LG엔솔 올해 성과급, 기본급 50% '뚝'
| 이데일리
배터리 업계의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성과급이 0%로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컸다. 그럼에도 회사가 직원들의 사기 고려 차원에서 성과급을 50%로 책정했다. LG에너지솔루션 노동조합은 이같은 성과급 지급율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입장을 보인다.
[단독] 한화오션, 4년만에 성과급 유력... 최대 800% 받는다
| 이데일리
직원들 사이에선 회사가 2020년 이후 지난해 첫 연간 흑자 달성이 유력한 만큼 4년 만에 성과급이 지급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단독] 자금줄 된 '프로젝트 리츠'… R&D·시설투자 탄력
| 서울경제
LG
그룹의 부동산 관리 회사 디앤오(D&O)는 리츠AMC(자산관리 회사) 설립 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SK
그룹도 하이닉스 생산 공장 등을 짓는 프로젝트 리츠를 추진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역시 금융 계열사를 통해 최근 자산운용사를 설립하고 리츠
AMC
인가를 준비하기로 했다.
[단독] "한국은 중국보다 더 큰 시장" 바이레도, 공격적 매장 확장
| 매일경제
세계 3대 니치 향수(고급 향수) 브랜드 중 하나인 '바이레도'가 올해 국내에 신규 직영 매장을 잇따라 열며 국내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단독] HS효성첨단소재 '몸값 1.5조원' 타이어 스틸코드 판다
| 한국경제
회사 전체 이익의 40%가량을 벌어들이는 핵심 사업군을 팔아 1조5000억원 안팎의 현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 등 신사업에 나서기 위해 발 빠르게 사업 재편을 추진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단독] 출범 후 6개월만에… 우리투자증권, 투자매매업 본인가 신청
| 머니투데이
일정이 늦어진 건 금융감독원에서 진행 중인 우리금융과 우리은행의 정기검사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금감원은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을 계기로, 지난해 10월 검사에 나섰다.
[단독] '밑빠진 독' HUG 전세보증료율 현실화… 최대 30% 인상
| 서울경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율이 11년 만에 조정된다. 보증 사고 발생 위험도를 반영해 부채비율이 70%를 넘어설 경우 최대 30%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독] “한모금에 얼마야”… 2천만원짜리 소주, 설 선물로 나왔다는데
| 매일경제
해창막걸리로 유명한 해창주조가 신세계백화점을 통해 5000만원대 최고급 프리미엄 소주 세트를 선보인다. 해창막걸리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극찬한 술이다.
[단독] 삼성전자 주가 '충격'... 삼성생명, 자본비율 산정 방식 바꾼다
| 머니투데이
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6개월 새 35% 급락해 삼성생명의 지급여력비율이 역대 최저치인 170%대로 밀릴 위기에 처해서다.
[단독] “수익성 안 높이면 단체행동할 것”… 뿔난 소액주주, 기업에 목소리 높인다
| 매일경제
외국계 행동주의 펀드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주주 행동주의 캠페인이 국내 펀드로 확산하더니 전문성을 갖춘 개인투자자들이 플랫폼을 통해 연대하고, 마침내 개인투자자가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하는 사례까지 등장했다.
하루에 즉석밥 1개 수준… 한국인 '쌀' 안 먹는다
| 이데일리
쌀 이외의 기타 양곡인 보리쌀·밀가루·잡곡류(좁쌀·메밀·율무 등)·두류(콩·팝·땅콩 등)·서류 등의 연간 소비량은 8.6kg으로 전년대비 4.9kg 증가했다.
신세계까사의 '뚝심', 불황도 뚫었다… 첫 연간 흑자 눈앞
| 비즈워치
신세계까사는 지난해 1~3분기 누적 매출액이 20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7억원을 내며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LG家 장녀 부부 불구속 기소…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의혹
| 전자신문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취득했다는 의혹을 받는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 회장 맏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내게 꼭 맞는 달걀 조리법… 단백질 필요할 땐 수란, 살뺄 땐?
| 헬스조선
달걀은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진다. 각 조리 방법별 영양성분 차이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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