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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일단,] 오늘의 경제신문 1면과 단독 기사
2025. 1. 23.
[오! 일단,] 오늘의 경제신문 1면과 단독 기사
2025.01.23.목
| (음) 12.24
|
2026년 D-343
푸른 뱀 눈썰매 타고 새해 인사
| 연합뉴스
‘사상 최대’ SK하이닉스, 기본급 1500% 성과급 지급
| 디지털타임스 1면
연봉이 1억원인 직원의 경우 7500만원의 성과급을 받게 되는 셈이다. SK하이닉스는 설 연휴 전인 오는 24일 구성원에게 성과급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업가치 낮아진 스타트업… '구주 매입' 세컨더리 펀드 활황
| 서울경제
세컨더리 펀드란 벤처캐피털(
VC
)이나 사모펀드(
PEF
)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 주식을 인수하는 펀드를 말한다.
기존 투자자는 세컨더리 펀드를 통해 주식을 매각하고 투자금을 회수(엑시트)할 수 있어 얼어붙은 시장에 윤활유 역할을 한다. 신규 투자자는 주식을 싼값으로 매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K웹툰, 할리우드 영화·日 뮤지컬로 재탄생
| 매일경제
네이버웹툰의 모회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영어 플랫폼 '웹툰'에서 연재하고 있는 호러물 '스태그타운'이 실사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영화배우 마고 로비가 설립한 제작사 러키챕(
LuckyChap
)이 나선다. 러키챕은 영화 '바비' 등을 제작한 미국 제작사다.
신용평가 사각지대 없애는 인뱅들… '상거래 데이터' 확보전
| 머니투데이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 취급 시 '사업자 업종별 특화 모형'을 적용해 심사하고 있다. 요식업이나 서비스업뿐만 아니라 특수형태 근로종사자와 온라인 셀러 등에 대해 업종별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신용평가 체계를 고도화했다. 케이뱅크도 BC카드·삼성카드·신한카드 등 카드 가맹점 사업장 정보를 공유받고 있다.
"소유보다는 경험"… MZ세대 '가성비' 중고품으로 눈돌려
| 파이낸셜뉴스
번개장터의 지난해 4·4분기 패션 카테고리 중고 거래액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87% 늘었다. 지난해 12월 기준 패션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했고, 같은 기간 여성·남성의류 아우터 전체 상품 등록 수도 전년 대비 30% 늘었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상조·가전 결합 상품 판매 시작… 실버 케어 공략
| 전자신문
코웨이 자회사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이 상조 서비스와 가전 렌탈을 결합한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은 코웨이가 2024년 10월 100% 지분을 출자한 자회사로,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실버케어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수주 신기록' 삼성바이오 "올해 매출 5조 돌파"
| 한국경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조5473억원, 영업이익 1조3201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19%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이다.
[단독] '결혼·출산은 손해'라더니… "둘째도 낳자" 돌변한 이유
| 한국경제
정부는 지난해부터 2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신생아 특별·우선 공급을 시행했다. 결혼과 출산을 하면 증여세를 1억원 추가로 공제하는 제도도 도입했다. 육아휴직 급여를 월 15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인상해 휴직 기간의 소득대체율을 높인 대책도 출산을 늘리는 데 한몫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독] 압구정 현대百 구찌 매장, 삼성전자 'AI 솔루션' 적용
| 머니투데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현대백화점 본점 내 매장에 삼성전자의 솔루션을 적용해 공기질·에너지를 관리한다.
[단독] 챗GPT 등장후 SW 개발자 권고사직 72% 늘었다
| 이데일리
고용노동부의 고용행정통계를 분석한 결과 경영상 필요에 의해 권고사직 등으로 퇴사한 소프트웨어 개발자(상시근로자 기준)는 2022년 9780명에서 2023년 1만 5100명으로 급증했다. 지난해에도 11월까지 1만 6838명이 같은 이유로 직장을 떠났다.
[단독] 쿠팡, 프레시백 오남용 뿌리 뽑는다… “회수율 낮으면 재계약 불가”
| 전자신문
프레시백은 신선식품 배송을 위한 다회용 보냉가방이다. 당초 신선도와 친환경성을 모두 잡겠다는 취지로 도입됐으나 저조한 회수율로 오남용 문제가 지적돼왔다.
[단독] ‘ESG’ 팀 없앤 SK 계열사들… “생존이 우선”
| 국민일보
심각한 경영난이라는 계열사 내부 상황뿐 아니라 ESG 기조 약화라는 전 세계적인 흐름이 이 같은 변화에 영향을 줬다.
[단독] 재미로 만들었는데 '140조'… "이제 무시 못할 걸" 환호
| 한국경제
암호화폐 시장에서 시가총액 1조원이 넘는 밈 코인(유행성 암호화폐)이 14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단독]오상헬스케어, 의료기기 1위와 맞손… 美 콤보키트 애보트가 판다
| 머니투데이
오상헬스케어는 애보트 콤보키트 유통을 통해 올해 최소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 흑자전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중이다. 양사 계약 당시 대비 거세진 독감 유행과 코로나19 재확산에 관련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단독] 거래소, 공모펀드 직상장 허들 '500억'… "대형사만 수혜" 불만도
| 비즈워치
한국거래소가 공모펀드 상장 기준을 지나치게 높게 설정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거래소는 운용업계의 부담을 고려해 전체 펀드의 약 20%에 해당하는 신탁원본액 500억원 이상의 펀드로 상장 기준을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 대한전선과 특허소송… LS, 2심도 승소할까
| 한국경제
LS
전선은 ‘3년여에 걸쳐 개발한 독자기술을 빼갔다’고 주장하는 데 반해 대한전선은 ‘기술을 빼내온 사실이 없다’고 맞서고 있다. 5년5개월을 끌어온 이번 소송의 2심 판결은 다음달 내려질 예정이다.
[단독] 대웅제약, 북미 R&D 첨병 美 연구소 청산한다
| 이데일리
비슷한 기능을 하고 있는 개방형 혁신 조직인 대웅이노베이션홀딩스(
Daewoong
Innovation
Holdings
, Inc·이하 DIH)가 R&D를 비롯한 미국 내 사업 전반을 이끌고 있는 만큼 경영효율화 차원에서 정리를 결정했다는 분석이다.
대학 ‘마른 수건’ 짜는데… 청사 짓고, 노트북 사는 교육청
| 이데일리
내국세의 20.79%를 전국 시도교육청에 배정하는 교육교부금 규모도 72조 2794억원으로 작년(68조 8732억원)보다 3조 4062억원 늘었다. 학생 수는 줄고 있는데 교부금 규모는 꾸준히 늘다 보니 교육청들은 청사 신·증축에 남는 돈을 쓰고 있다.
'미샤'의 부활… 해외 공략·채널 다변화 통했다
| 비즈워치
에이블씨엔씨의 지난해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3.1% 증가한 141억원이었다. 에이블씨엔씨의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연간 영업이익(114억원)보다도 높다. 영업이익률도 2022~2023년 4%대에서 지난해 1~3분기 7.2%로 높아졌다.
年매출 180억인데... 파산 신청 후 잠적, 중소형 광고대행사 도미노 위기
| 조선비즈
한국디지털광고협회 관계자는 “특히 게임이나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광고 물량이 대거 빠지면서 이에 상당 부분 의존하던 중소 대행사들이 유동성 위기에 빠지고 있다”고 했다.
컵라면 먹을 때 달걀, 바나나 추가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 코메디닷컴
편의점에는 바나나, 구운 달걀 낱개가 비치되어 있을 것이다. 컵라면 먹을 때 곁들여보자.
성인 10명 중 7명 "설 연휴 독서 계획 있다"... 명절에도 텍스트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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