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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일단,] 오늘의 경제신문 1면과 단독 기사
2025. 1. 22.
[오! 일단,] 오늘의 경제신문 1면과 단독 기사
2025.01.22.수
| (음)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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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D-344
이고지고 전달하는 설맞이 적십자 사랑의 선물
| 뉴스1
코스피 상장사 시총 500억 안되면 퇴출
| 파이낸셜뉴스 1면
코스닥 상장사도 시총 300억원·매출 100억원을 밑돌면 퇴출된다. 2029년 상향조정이 마무리되면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각각 62개사, 137개사가 퇴출될 예정이다.
블루포인트, 42개 스타트업에 작년 106억 투자
| 한국경제
지난해 블루포인트 투자 기업을 업종별로 분석해보면 산업기술 분야가 26%로 가장 많았다. 이어 데이터·인공지능(AI) 23%, 클린테크 19%, 디지털라이프 9.5% 순이었다.
"싸서 많이갔는데 없어지나요"…매물 쌓이는 '빽컴메'
| 서울경제
빽컴메 매장 중 2023년 기준 명의를 변경했거나 계약을 해지한 점포는 총 828개로 2년 전(330개) 대비 151%가 증가했다.
나눔비타민, 프리A 추가 투자 유치…"복지·기부 디지털혁신 가속화"
| 머니투데이
국내 기부 시장이 16조원 규모로 성장했지만, 복잡한 행정 절차와 투명성 부족이 주요 장애물로 남아 있다. 나눔비타민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해 복지를 개인화하는 '초개인화 복지 플랫폼'을 개발했다.
혹한기 이겨낸 IT 3사… '영업익 1조 클럽' 나란히 입성
| 이데일리
네이버의 지난해 매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 연 매출 1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넥슨은 지난해 매출 4조1322억원, 영업이익 1조1893억원 안팎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크래프톤은 영업이익이 역대 최초로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보인다.
빅테크 거물들, 장관들보다 상석에 … 美 이익 수호 선봉 선다
| 매일경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구글)
CEO
,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겸 회장이 자리했다. 세르게이 브린 구글 창업자와 팀 쿡 애플 CEO도 단상에 앉았지만 테크 기업 CEO 4명과는 떨어져 있었다. 쇼우지 추 틱톡 CEO는 다른 CEO들과 떨어진 자리에 앉았다.
[단독] 구독 해지 막아라… 고객님 신용등급까지 분석하는 LG전자
| 아시아경제
가전제품 구독서비스는 LG전자의 핵심 사업군으로 꼽힌다. 지난해 구독 사업 매출액은 직전년도 대비 75% 이상 성장해 2조원에 육박했다.
[단독] 현대카드, 부동의 1등 신한카드 꺾었다…신용판매 첫 1위
| 머니투데이
지난해 현대카드의 연간 신용판매 규모는 166조2688억원으로, 166조340억원을 기록한 신한카드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전체 신용판매액에서 차지하는 점유율도 17.22%로 신한카드(17.19%)를 단 0.03% 차이로 앞섰다.
[단독] 3월 15일 수도권 지하철 요금 150원 인상
| 서울경제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인상에 지난달 수입물가 6개월 만에 급등하며 연초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2%대에 진입할 수 있는 관측이 나오는 상황이다.
[단독] 코인원, 트럼프 코인 상장 졸속 심사… 금감원 조사
| 이데일리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마케팅 효과와 수수료를 목적으로 제대로 된 심사과정 없이 투기성 코인을 급하게 상장시켰다는 비판이 거세다.
[단독] 완성차 업계, ‘트럼프 2기 대응’ 민관 TF 꾸린다… 연휴 직후 킥오프 회의
| 헤럴드경제
트럼프 대통령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와 인프라법에 따라 책정한 자금의 지출을 즉각 중단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2030년까지 미국 판매 모든 신차의 50%를 전기차로 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던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행정명령도 폐기했다.
[단독] 한화호텔, 아워홈 인수 후 유상증자로 경영권 굳힌다
| 서울경제
반면 구지은 전 부회장 역시 어펄마캐피탈 등 재무적 투자자와 손잡고 한화에 반격할 채비를 하는 등 양측의 막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단독] 경찰, ‘2000억 폰지사기’ PS파이낸셜 수사 착수… 10여명 입건
| 조선비즈
피해자 대다수는 금융지식이 부족한 20~30대 사회초년생으로 알려졌다. 개인당 피해액은 수백만원에서 수억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단독] GS칼텍스, 250% 성과급 지급… 2년 연속 감소
| 디지털타임스
연봉의 12.5%수준이다. 2023년에는 기본급의 1000%에 해당하는 성과급이 지급되며 연봉 대비 50% 수준을 기록했지만 2024년에는 기본급의 800%(연봉 40%)로 줄어들었다. 올해 역시 성과급이 추가로 감소한 것이다.
[단독] 고용부, 현대차에 ‘보건진단’ 명령
|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11월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연구원 3명 질식사고에 따른 후속 조치다. 고용노동부의 산업안전 특별감독 조치에 이어, 추가로 보건진단 실시 명령이 내려진 것이다.
[단독] 삼성전자, 올해 파운드리 설비투자 '반토막'… 이대로면 글로벌 2위도 '위태'
| 서울경제
삼성 파운드리는 올해 설비투자에 필요한 예산을 5조 원 수준으로 책정했다. 지난 한 해 동안 파운드리 설비에 투자한 10조 원대에서 반토막난 셈이다.
[단독] 서울시 신혼부부 '미리내집' 빌라 공급한다
| 머니투데이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신혼부부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서울 지역 빌라·오피스텔 등 비(非)아파트 매입임대주택을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II)'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공공 도서관에 열람실이 점점 사라지네
| 조선일보
열람실이 사라지는 건 최근 수년 새 벌어진 일이다. 강조되는 도서관의 주요 기능이 ‘공부 장소’에서 ‘문화 활동’으로 바뀌면서 열람실을 없애고 문화 강좌 등 시민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다목적실을 만드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정용진만 간 게 아니네”… 한화그룹도 트럼프 취임식 참석, 누구?
| 매일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에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초청돼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김 부회장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부부와 마찬가지로 취임식 3개 무도회 중 하나인 ‘스타라이트 무도회’에도 참석했다고 한다.
'현대차+제네시스' 구독 서비스 통합… "고객 선택폭 확대"
| 데일리안
현대차 구독 플랫폼(기존 현대 셀렉션)은 고객이 모바일 앱에서 현대차의 다양한 차량을 일 또는 월 단위로 원하는 만큼 대여할 수 있는 차량 구독 서비스로, 2019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작년 7월에 모바일앱과 상품을 전면 개편해 호응을 얻고 있다.
으슬으슬 춥고 피곤하다면… 겨울철 체온 올리는 ‘보약’ 음식 3
| 코메디닷컴
따뜻한 성질로 몸 속 체온까지 상승시켜주는 보약 같은 음식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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