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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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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월
| (음)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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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D-353
꽁꽁 언 얼음에 '고기 반 사람 반'… 화천산천어축제 첫날
| 뉴스1
작년 강남빌딩 산 '갓물주' 절반 70~80년대생
| 매일경제 1면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건물주는 우리 사회 부자의 상징이다. 특히 강남 건물주는 '갓물주'로 불린다. 그들은 누구일까.
롯데免, 업계 첫 다이궁과 거래 전면중단
| 서울경제 1면
업계 1위 롯데면세점이 매출 50%를 차지하던 중국인 보따리상(代工·다이궁)과의 거래를 전면 중단했다. 다이궁으로부터 나오는 매출의 30% 이상이 일종의 리베이트인 송객수수료로 빠져나가면서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다.
美해군, MRO·신규건조 빗장 풀땐… '350조 블루오션' 열린다
| 한국경제 1면
방위사업청은 미국 정부와 양국 함정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실무 협의를 하고 있다. 방사청은 이를 위해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등을 대상으로 협력 가능한 MRO·신규 건조 분야와 가용 인력, 독(dock·선박 건조장) 보유 여부 등을 실태조사했다.
원전 서사는 전환됐다… 미래 먹거리 원전, 축적의 시간이 필요하다
| 머니투데이 1면
빅테크는 에너지를 빨아먹고 산다. 그 양은 상상 이상이다. 급증하는 글로벌 전력 수요를 맞출 수 있는 에너지원은 현재 원전뿐이다.
"주식으로 돈벌래" 줄줄이 계좌 팠다
| 파이낸셜뉴스 1면
주식거래 활동계좌가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금리 인하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와 미국 주식 열풍 등으로 불과 1년 만에 약 1700만개가 늘어 가파른 증가세를 타고 있다.
은행, 대출 가산금리 반년 만에 인하… 가계대출 감소 영향
| 이데일리 1면
신한은행이 가계대출 상품의 가산금리를 최대 0.3%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신한은행을 필두로 KB국민·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도 가산금리 하락을 위한 시기를 조율 중이다.
대기업 신입 초봉 5000만원 돌파… 日보다 1.6배 높다
| 조선일보 경제섹션 1면
재계에선 “일본, 대만 등 이웃 국가에 비해 과도하게 높은 대기업 초임에 연공형 임금 체계, 정규직 강성 노조 영향까지 더해진 결과”라며 임금 체계 개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머스크의 ‘스타링크’ 3월 국내 출격… “6G 선점 포석”
| 동아일보 경제섹션 1면
국내에서는 통신망이 닿지 않는 바지선이나 항공기, 격오지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단독] '5조 대어' DIG에어가스 매물로… 올해 M&A 최대규모 딜 예상
| 한국경제
국내 3위 산업용 가스 제조업체 DIG에어가스(옛 대성산업가스)가 매물로 나온다.
DIG
에어가스의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다. 지난해 매출은 7000억원대 중반,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2500억원으로 추정된다.
[단독] 엔비디아 고위직, CES서 K스타트업 깜짝방문 "협력하자"
| 머니투데이
2023년 설립된 아이리브는 텍스트를 입력하면 생성형 AI로 3D 화면을 생성하는 기술을 보유했다. 3D 콘텐츠 제작 과정을 효율화할 수 있어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등에 사용될 수 있다.
[단독] "트럼프, 한국 절대 놓지 않을 것… 韓 반도체 등한시 못해"
| 아시아경제
2019~2020년 트럼프 당선인을 가까이서 보좌한 마크 펜 스테그웰 그룹 CEO는 "미국의 제조업 부활을 위해 한국과 맞잡은 손을 더욱 강하게 움켜쥘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에도 한미동맹은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단독] '철근 1위' 현대제철, 인천·포항공장 설비 이달 말까지 셧다운
| 서울경제
지난해 가동률을 줄이는 방식으로 일부 감산에 나섰음에도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철근 수요가 급감하며 가격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탓이다.
[단독] 옛 실손 갈아타기, '낸 보험료' 따라 인센티브 달라진다
| 머니투데이
이 경우 고연령일수록,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많은 인센티브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단독] 배당할 돈도 없다… 한진해운, 8년만에 파산 '폐지'
| 이데일리
오는 23일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리는 채권자 집회를 끝으로 한국 해운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파산 사태가 막을 내리게 된다.
[단독]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전세가율 높으면 보증료 4배까지 오른다
| 머니투데이
반환보증은 보증료를 내면 집주인(임대인)이 계약 종료 후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더라도 대신 반환해주는 제도다.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보증사고 발생 시 회수가 어려운 만큼 보증료를 올리겠다는 것이다.
[단독] 화면 커지고 편리… 차세대 효도폰 나온다
| 서울경제
이통 3사는 각사 온라인몰을 통해 조만간 폴더 형태의 스마트폰인 ‘스타일 폴더2’를 출시한다.
SK
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이달 말, KT는 2월 초를 출시 시점으로 검토 중이다.
[단독] 의료대란 이후 암 진료 늘었는데 수술 1만4000여건 줄어… 피해는 환자가 고스란히
| 머니투데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서 암 환자의 수술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9%가량 줄어들었다. 암 환자들이 그만큼 수술을 제때 받지 못했다는 의미다.
민희진이 사주한 ‘직장 내 괴롭힘’ 신고... 고용부, 하이브 무혐의 결론
| 조선비즈
조선비즈는 L 전 부대표의 당시 고용부 신고에 민 전 대표가 깊이 개입해 지시한 정황도 확인했다. 이에 대한 민 전 대표 측의 입장을 듣기 위해 민 전 대표와 그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마콜컨설팅그룹 측에 수차례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았다.
'다이소 과자'의 오해와 진실
| 비즈워치
유통기한의 경우 오히려 편의점에서 구매한 과자보다 다이소 과자류의 유통기한이 2개월에서 4개월가량 긴 상품이 많았다. 그만큼 다이소 과자가 잘 팔린다는 의미다.
“냄새 안 나고 좋은데?” 버릴 땐 어떡하려고… 넘쳐나는 일회용 전자담배 쓰레기
| 디지털타임스
충전이나 별도 액상 구매가 필요 없다는 이유로 최근 판매량도 급증세다. 국내 판매량만 1년에 약 2000만개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모발 탄력 생기고, 체중 감량 효과도… 매일 ‘이것’ 먹어야 하는 이유
| 헬스조선
칼로리가 낮으면서 건강 효과 또한 뛰어나 많은 사람이 즐기는 식품이다.
프리핀스 신상용 각자대표 "렌털은 기업 성장의 필수요건" |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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