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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15.
[오! 일단,] 오늘의 경제신문 1면과 단독 기사
2025.01.15.수
| (음) 12.16
|
2026년 D-351
한국은행, 설 자금 방출
| 이데일리
삼성바이오 '2조 잭팟'… 유럽 제약사 CMO 계약
| 한국경제 1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유럽에 있는 제약사와 14억1011만달러(약 2조747억원) 규모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전체 수주 금액의 40%에 해당하는 것으로 단일 계약 건으로는 2011년 창사 이후 최대다.
한미일 "北, 작년 9600억원 암호화폐 탈취" 공동성명
| 디지털타임스 1면
한미일 3국 정부가 그간 개별적으로 조사 과정을 거쳐 일부 탈취 사건을 북한의 소행으로 지목한 적은 있지만, 공동성명 형식으로 탈취사건을 종합해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타링크 이어 원웹, 韓 온다…위성통신 시대 눈앞
| 전자신문 1면
저궤도 위성망을 활용한 위성 인터넷 서비스가 올 상반기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타링크에 이어 유럽 위성통신업체 유텔셋 원웹도 서비스 개시를 앞뒀다.
대치·삼성·청담·잠실, 토지허가구역 풀린다
| 매일경제 1면
토지거래허가제도는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해 도입된 것으로 해당 지역 주택을 살 때 구청장 허가를 받아야 하는 제도다. 실거주가 아니면 허가가 나지 않고 구입 후에는 2년간 실거주 의무가 부여된다.
"나 죽으면 산·바다에 뿌려줘"… 암암리에 하던 산분장 '합법' 된다
| 머니투데이 1면
그동안 산분장은 합법도 불법도 아닌 애매한 위치에 있었으나 노인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산분장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졌다.
전세보증 사고 최대… 100건중 9건 돈 떼였다 [보증사고에 휘청이는 HUG]
| 파이낸셜뉴스 1면
주택도시보증공사(
HUG
)의
재정 상황은 전세보증보험에서 발생하는 지속적인 손실로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지난 2022년 사상 최초로 적자 전환을 시작해 2023년 3조8598억원 적자를 기록한 데 이어 2024년에도 3조8324억원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관측된다.
[단독] CS, 서울지점 결국 '해산'... 한국서 발 뺀다
| 전자신문
글로벌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CS)가 약 30년 만에 우리나라서 엑시트를 결정했다. 유동성 위기로 UBS에 인수된 이후, 대규모 구조조정이 실시되면서 한국까지 파장이 미치는 모습이다.
[단독] ‘삼성 출신’ 영입한 삼양식품… 불닭 의존도 낮춘다
| 서울경제
신성장브랜드본부에 삼성전자 출신의 김선영 본부장을 영입했다. 사실상 불닭을 제외한 모든 브랜드를 총괄하는 직책이다. ‘불닭의 어머니’라 불리는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이 김 본부장의 영입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 ‘젖소 불고기’ 공영홈쇼핑, 적자 전환에도 30억 사상 첫 배당 논란
| 조선비즈
‘젖소(유우·乳牛) 불고기’를 1등급 한우로 판매해 지난해 중기부로부터 중징계까지 받았던 공영홈쇼핑이 대표이사가 부재한 상황에서 2023년 영업이익(31억원)과 맞먹는 규모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이어서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단독] 삼성, ‘레인보우’와 결합 신고… ‘삼성로보틱스’ 될까
| 이데일리
삼성전자는 2023년 레인보우로보틱스에 868억 원을 투자하며 14.7%의 지분을 확보했다. 이후 작년 12월 30일 콜옵션(특정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을 행사하며 35% 지분율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단독] 韓 셋톱박스 기업에 '갑질' 브로드컴… ‘셀프시정안’ 심판대 오른다
| 이데일리
브로드컴은 국내 셋톱박스 제조사와의 거래에서 셋톱박스에 들어가는 부품과 관련 불공정 행위를 한 혐의가 드러나자 동의의결을 신청했다.
[단독] 한국ESG연구소 고려아연 집중투표 '찬성'... 이사선임은 양측 고루 지지
| 비즈워치
이로써 국내 3대 의결권자문사(한국ESG기준원·한국ESG연구소·서스틴베스트) 중 2곳이 집중투표제를 도입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단독] 삼성 全관계사 감사팀 명칭, 경영진단팀으로 변경
| 머니투데이
재계 관계자는 "삼성 전 그룹사들이 감사팀 명칭을 동일하게 경영진단팀으로 바꾼 것은 경영진단실의 위상을 보여준다"며 "사실상 예전 미전실과 같은 진단 역할의 컨트롤타워 강화라는 차원에서 의미있게 보인다"고 말했다.
[단독] 삼성·LG도 ‘긴장’… 中로보락 ‘신제품’ 뭐길래
| 이데일리
중국 로보락이 올해 일체형 세탁건조기 신제품을 줄줄이 출시하며 로봇청소기에 이어 국내 시장에 공략을 가속화한다. 세탁건조기는 ‘꿈의 가전’이라고도 불리며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제품이다.
[단독] 구지은 아워홈 전 부회장, 마지막 주식 매각 기회 통보 받았다
| 조선비즈
구지은 전 부회장은 최근 구미현 아워홈 회장과 한화 측으로부터 아워홈 지분 40.27%의 매각 의사를 묻는 취지의 내용증명을 받았다. 구지은 전 부회장의 아워홈 지분 20.67%와 구지은 전 부회장과 뜻을 같이하는 것으로 알려진 구명진 전 이사의 지분 19.60%가 대상이다.
“12조원어치 팔아줬는데 마냥 즐겁진 않네요”… 토스에 위기의식 갖는 증권가
| 조선비즈
최근 2년 토스뱅크는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고 투자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주요 창구가 됐다. 시중 은행 등 다른 영업 창구와 비교하면 토스 수수료는 낮은 수준이다.
혼돈의 콜택시 시장, 네이버 뛰어들까
| 비즈워치
티맵모빌리티가 올해 상반기 콜택시 플랫폼 '우티'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시장에서 발을 빼기로 하면서, 다른 사업자들의 움직임에 관심이 모아진다.
1000만원 적금 만기되자… "바로 갈아탔어요" 대이동
| 한국경제
1993년생 직장인 홍모 대리는 최근 만기가 돌아온 적금 1000만원을 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IRP)에 나눠 입금했다. 연금저축과 IRP에 돈을 넣으면 최대 148만5000원을 연말정산에서 돌려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알고 나서다.
“탈모 조짐 보이면, ‘이 음식’ 먹어라”… 영양학자 추천한 음식 ‘5가지’는?
| 헬스조선
▲지방이 많은 생선 ▲달걀 ▲호두 ▲시금치 ▲감귤류 과일이다. 각 음식의 탈모 예방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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